토론토 한인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캐나다 정치뉴스를 알립니다.
조성준 장관은 주정부를 대표해 공항에서 직접 윤 대통령을 마중했고,
이어 열린 토론토 대학 인공지능 라운드테이블에 빅터 피델리 경제개발 장관과 함께 참석했습니다.
마지막으로는 하이야트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윤 대통령을 다시 만나 작은 선물을 직접 전달했습니다.